사기 스토리 기승전결 다단층 아쉽 세븐의

 

아쉽세븐(ASHE7)은 화장품 판매 업체입니다 홈페이지를 보면 특별한 상품은 없고 인스타그램에서 바이럴 마케팅이 이루어지고 것 같습니다.

코로나19 시국에 인지도도 없는 화장품이 방문판매라니? 이제 이상하죠?

최근에 경찰은 아쉽게도 서울 본사를 압수했다고 합니다. 안타깝게도 세븐 조합원 20여명이 회사에 불법 혐의가 있다고 고발한 게 시초였습니다. 방문판매법위반,유사수신,사기등…..

왜 고발을 당했을까요? 이른바 ‘뽕사기’가 의심됐다는 게 증언입니다. 폰지 사기는 피라미드 구조로 돈을 빼내는 수법입니다.

다단계와비슷하네요. 윗사람이돈을벌기위해서새회원의돈을가져오고,아랫사람은또새회원을가져오는,또새로운회원이필요한방식입니다.

유감세븐은 2014년에 설립된 화장품 제조업체로, 전국에 34개의 지부와 4500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습니다. 화장품을 위해 다단계 방식의 영업을 계속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.

회사는 조합원에게 화장품을 1000만원어치 가져가라. 이걸 팔아 → 팔면 수익금은 내놔 → 네가 다 못 팔면 네 밑에서 회원을 모집해서 1000만원어치 상품을 팔아라

이런 구조였어요 나중에 화장품도 안 주고 1000만원짜리 화장품을 가져갔다는 식으로 계약서만 오갔다고 합니다. 그럼 직원은 마치 회사에 화장품을 받은 것처럼 1000만원을 입금하기만 하면 됩니다.

왜 입금했을까요? 회사에서 1000만원을 주면 5개월 만에 17%의 이익을 내겠다고 약속했으니까요. 어느 지점에서는 4개월에 50~100% 수익률까지 준대요. 전형적인 다단계 사기입니다.

문제는 수익을 제대로 정산받지 못하고 수면 올라왔어요. 다단계 상술이 봉지 사기로 나타날 때입니다.

* 4개월에 17%는 말도 안되는 수익률입니다. 이런 데 현혹되지 마세요.